2026년 1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주최로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정책 방향은?」을 주제로 통일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새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정세와 통일·외교정책의 기본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주변환경 속에서 한국 정부의 통일·외교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한미·북미 관계, 북중·한중 관계 등 외교적 여건과 함께 북한의 전략 변화에 대한 심층분석이 이루어졌으며, 평화공존·대화복원·협력 확대가 향후 정책 추진의 핵심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3시,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남북 단절의 시대, 돌파구는 없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렸습니다. 강연자는 임상우 전 서강대학교 부총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한반도와 한국 사회의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와 갈등,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강연자는 남북 관계가 오랜 기간 단절되고 긴장이 지속되어 온 현실을 진단하며, 단순한 이념이나 감정적 접근을 넘어 구체적인 해법과 국가 비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연 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한반도 평화와 국가 발전을 위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강연은 단지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6년 1월 20일(화) 오전11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평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참혹함이 계속되는 가운데 6·25전쟁의 교훈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정부가 접경지역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멈추며 남북 관계 개선과 항구적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평화는 곧 경제이고 발전이며, 우리 공동의 미래입니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해소하고 주권과 평화를 지키는 길에 정부와 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