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금),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제4차 무료 진료 봉사가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의료 혜택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유족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진료는 강익현 원장님께서 직접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건강 상태를 살피며 정성 어린 진료와 상담을 진행하였고, 유족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심을 다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단순한 진료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배려가 함께한 자리로, 참석하신 분들께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4월 25일(토), 용인에 위치한 ‘뜬돌의집’ 개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뜬돌의집’은 성남주민교회 원로 목사이신 이해학 목사님께서 평생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해 온 삶의 연장선에서, 뜻을 함께하는 여러 분들과 함께 마련한 공간입니다. 민들레처럼 낮은 자리에서 퍼져나가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물론 쉼과 안식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단순한 시설의 시작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해학 목사님의 철학과 신념이 담긴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행사에서 소개된 글귀는 ‘뜬돌의집’이 지향하는 정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뜬돌의집’이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쉼과 희망을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하늘의 은총을 이 땅에서 누리는 결정적 한 걸음,그 동행의 시작에 여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디카시 연구와 창작의 지평」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아임코리안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이태희 교수와 이운파 시인을 초청하여 디카시의 이론적 이해와 창작의 실제를 아우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에서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새롭게 자리 잡고 있는 디카시의 개념과 특징, 문학적 가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디카시가 기존 시 형식과 어떻게 차별화되며, 이미지와 언어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이운파 시인은 자신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디카시 창작 과정과 실제 작품을 소개하며,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디카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디카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작에 대한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