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목), 독립유공자 유족회원들과 함께 국내 사적지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회원들이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이 깃든 역사적 현장을 직접 찾아가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민족정기를 선양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는 독립기념관을 방문지로 정하고, 새롭게 변화한 전시관을 둘러보며 우리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최근 몇 년간 전시관 리뉴얼과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전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세계와 함께한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특별기획전, 기증자료전 등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회원들은 선열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걸어온 길을 되새기고, 그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들과 함께 역사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장이 「희망찬 모닝콜」에 출연하여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활동과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김삼열 회장은 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독립유공자 유족들의 권익과 예우를 위해 노력해 온 활동을 소개하며, 국가와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현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함께 우리 사회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방송 영상 보기 「희망찬 모닝콜 특집」“이재명 정부 기필코 성공 시켜야 한다”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장의 절절한 호소 ▶ 영상 보기: https://m.youtube.com/watch?v=pBv1k03M5Bo
9월 28일(월) 오후 6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차 남북경협평화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전략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장희 (사)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한국외대 명예교수)의 여는말을 시작으로, 윤조덕 박사(평화연대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조성렬 경남대 초빙교수(전 오사카 총영사)가 「북미정상화를 위한 한국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조 교수는 경직된 북미관계를 풀고 정상화의 궤도로 나아가기 위해 대한민국이 어떠한 외교적·전략적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습니다. 특히 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한국의 중재와 외교적 노력,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전략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포럼이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고,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