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문화대축제 김삼열 회장님 환영사



사단법인 대한사랑(이사장 박석재)은 오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에 걸쳐 대전의 STB상생방송 메인 공개홀에서 ‘2021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는 환桓이다’라는 주제로 뽀빠이 이상용氏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첫째 날인 11월 3일(수)에는 개막제가 열리고 둘째 날인 11월 4일(목)은 역사광복의 날, 셋째 날인 11월 5일(금)은 문화광명의 날, 넷째 날인 11월 6일(토)은 한류가족의 날 그리고 마지막 날인 11월 7일(일)은 천부경의 날로 진행된다.

첫 날 개막제에는 대회장인 박석재 이사장의 개회사와 행사의 공동대회장인 독립유공자유족회 김삼열 회장과 세계시민기구(WCO) 곽영훈 총재의 환영사가 낭독되며 現 러시아 모스크바 상공회의소 의장인 오한도 박사(고려인 3세)와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 설동호 교육감의 현장 축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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