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뜬돌의집’ 개소식 참석
- 4월 25일
- 1분 분량



2026년 4월 25일(토), 용인에 위치한 ‘뜬돌의집’ 개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뜬돌의집’은 성남주민교회 원로 목사이신 이해학 목사님께서 평생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해 온 삶의 연장선에서, 뜻을 함께하는 여러 분들과 함께 마련한 공간입니다. 민들레처럼 낮은 자리에서 퍼져나가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물론 쉼과 안식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단순한 시설의 시작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해학 목사님의 철학과 신념이 담긴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행사에서 소개된 글귀는 ‘뜬돌의집’이 지향하는 정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뜬돌의집’이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쉼과 희망을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하늘의 은총을 이 땅에서 누리는 결정적 한 걸음,그 동행의 시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우리는 우연한 때 길에서 만났습니다.우리에게는 이루고자 한 꿈이 있음을 알았습니다.길을 아는 사람과 길을 가는 사람은 다릅니다.우리의 인연으로 민들레 같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렵니다.기도해 주십시오. 뜬돌 이해학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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