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적대행위 중단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평화 선언
-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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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화) 오전11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평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참혹함이 계속되는 가운데 6·25전쟁의 교훈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정부가 접경지역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멈추며 남북 관계 개선과 항구적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평화는 곧 경제이고 발전이며, 우리 공동의 미래입니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해소하고 주권과 평화를 지키는 길에 정부와 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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