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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게시물 블로그


민화협 조찬포럼 개최 「미·중 정상회담과 남북관계 전망」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7시 30분, 김준형 의원을 모시고 ‘미·중 정상회담과 남북관계 전망’을 주제로 조찬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국제정세의 변화 속에서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환경과 남북관계의 향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국제질서의 급변과 미·중 관계의 변화는 한반도 정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남북관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평화와 협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습니다. 남북의 화해와 협력의 길은 여전히 쉽지 않고,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 또한 험난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민화협은 대화와 교류,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민족 화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4월 30일


용인 ‘뜬돌의집’ 개소식 참석
2026년 4월 25일(토), 용인에 위치한 ‘뜬돌의집’ 개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뜬돌의집’은 성남주민교회 원로 목사이신 이해학 목사님께서 평생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해 온 삶의 연장선에서, 뜻을 함께하는 여러 분들과 함께 마련한 공간입니다. 민들레처럼 낮은 자리에서 퍼져나가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물론 쉼과 안식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단순한 시설의 시작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해학 목사님의 철학과 신념이 담긴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행사에서 소개된 글귀는 ‘뜬돌의집’이 지향하는 정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뜬돌의집’이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쉼과 희망을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하늘의 은총을 이 땅에서 누리는 결정적 한 걸음,그 동행의 시작에 여
4월 25일


‘효 세계화’와 ‘디카시 창작’ 결합 「디카시 연구와 창작의 지평」 특강 성료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디카시 연구와 창작의 지평」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아임코리안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이태희 교수와 이운파 시인을 초청하여 디카시의 이론적 이해와 창작의 실제를 아우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에서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새롭게 자리 잡고 있는 디카시의 개념과 특징, 문학적 가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디카시가 기존 시 형식과 어떻게 차별화되며, 이미지와 언어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이운파 시인은 자신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디카시 창작 과정과 실제 작품을 소개하며,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디카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디카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작에 대한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
4월 24일


제129차 남북경협전략포럼 개최 – 미·이란 전쟁의 핵심요인과 출구전략 논의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5시,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29차 남북경협전략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미·이란 전쟁의 핵심 요인과 근본적 출구전략’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강연과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이란의 핵·미사일 위협, 중동 지역의 에너지 및 지정학적 패권 경쟁, 그리고 미국 내부의 정치·경제적 부담 등 복합적인 요인이 현재의 전쟁 상황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의 ‘강압적 협상’ 전략과 이란의 ‘전략적 인내’가 맞물리며, 양측 간 대치가 장기적인 ‘치킨게임’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실질적인 긴장 완화와 갈등 해소를 위한 현실적인 출구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공감하였으며, 다양한 의견을 통해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4월 22일


제150차 평화통일 전략포럼 개최
2026년 4월 20일(월),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50차 평화통일전략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민족 간 화합과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평화통일 관련 포럼은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한반도 정세와 통일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와 연대를 바탕으로 한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평화통일 전략포럼은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민족 공동 번영을 위한 역할을 이어갈 것입니다.
4월 20일


전국주권자 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총회 개최
2026년 4월 17일(금) 오후 4시, 프란치스코교육회관 410호에서 ‘국민주권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시민사회 발전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연대 단체들이 함께 모여, 현재의 사회적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민주주의의 강화와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며, 각 단체 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주권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는 시민사회의 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4월 17일


러우전쟁과 한반도 평화 포럼 개최
2026년 4월 16일(목) 오후2시, 수운회관에서 “러우전쟁이 한반도 평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다. 김삼열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양재섭 전 대구대 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박종수 전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이 강연을 통해 국제안보 환경 변화와 한반도 영향을 설명했다. 이어 도천수 상임대표와 임상우 전 서강대 부총장이 토론에 참여해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며 포럼을 마무리했다.
4월 17일


독립유공자 유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6시 30분, 수운회관에서 한국시니어라이프코칭협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유족의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양 기관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 협약 내용 설명에 이어 협약서 서명 및 교환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독립유공자 유족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양 기관 간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협약식 이후에는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졌습니다.
4월 16일


미국의 이란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
2026년 4월 15일(수) 11시 30분,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은 핵 협상 결렬 이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공격을 단행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을 급격히 고조시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확대되고 전쟁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며 국제사회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어떠한 침략전쟁도 정당화될 수 없음을 밝히며, 모든 군사행동의 즉각 중단을 촉구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위한 대화와 협상에 즉각 나서야 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침략전쟁 당장 중단하라! 전쟁광 트럼프, 네타냐후 규탄한다! 학살 지속하며 망언 일삼는 이스라엘 규탄한다! 반인륜적 전쟁범죄 미국, 이스라엘 규탄한다!
4월 15일


제20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미국의 이란침공과 세계 패권 질서의 변화
2026년 4월 9일(목) 오후3시, 수운회관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자주통일 평화연대 사무처장 최은아 연사가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미국과 이란 갈등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 한반도의 위치를 짚었습니다. 세계 패권 경쟁 심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외교·안보 전략 재정립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시대 속 우리의 준비와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월 9일


제6차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 (2026 K-평화 통일연대 연합행사)
2026년 4월 2일(목) 오후2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에서 김삼열 대표상임의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글로벌 갈등과 북한의 강경 노선 속에서도 자주적 통일은 우리 민족의 필수 과제이며,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평화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이 남북 관계를 전망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역할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로, 국회와 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4월 2일


남북평화회의 월례회 및 「우리말 살리는 길」 강연회 성료
2026년 3월 31일(화) 오후 2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남북평화회의 월례회와 「우리말 살리는 길」 강연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강연을 맡은 한실 최석진 선생은 우리말이 지닌 역사성과 정신을 되새기며, 일상 속에서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지켜나가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언어가 민족의 정체성과 직결된다는 점을 짚으며, 우리말을 살리는 일이 곧 문화와 정신을 지키는 길임을 깊이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진 월례회에서는 남북 간 평화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누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과 연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강연회와 월례회를 통해 우리말의 소중함과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3월 31일


헐버트가 시작한 K-컬쳐 「아리랑 –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
2026년 3월 20일(금) 오후 13시 30분, 헐버트가 시작한 K-컬쳐 「아리랑 –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 의 개관식에 김삼열 회장, 김연갑 아리랑연합회 회장, 이형모 (전)재외동포신문 회장, 설성경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홍보대사 최미교 배우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함께봄 한옥(효자로7길 10)에서 진행되며, 헐버트 박사의 저서와 유품을 통해 아리랑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합니다.
3월 20일


제3차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한 강익현 원장님 무료진료 봉사
2026년 3월 19일(목),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제3차 무료 진료 봉사가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의료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의료진의 정성 어린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나눔과 보훈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3월 19일


제128차 남북경협전략포럼 개최 성료
2026년 3월 18일(수) 오후 6시, 서울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28차 남북경협전략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남북 경제협력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남북경협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남북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남북 교류협력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남북 경제협력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되었습니다.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포럼을 통해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공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3월 1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규탄 각계 공동 시국선언 기자회견
2026년 3월 18일(수)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전국 660개 단체와 1,715명이 시국선언에 참여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규탄하고 전쟁 중단과 호르무즈 파병 철회를 촉구하는 각계 공동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참고: 이번 전쟁 위기는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을 시작하면서 촉발됐다.
3월 18일


(사)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2026년 3월 13일(금) 오후 4시, (사)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에 대해 회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의결하였습니다. 또한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서울지역 기념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3월 13일


민화협 제28차 정기 대의원회 개최
2026년 3월 12일(목) 오후 3시, 서울YMCA 대강당에서 제28차 정기 대의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김삼열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였다. 이어 통일부 장관 표창 수여식과 박석무 상임고문 위촉패 수여식이 진행되며 1부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김삼열 대표상임의장이 회의 의장을 맡아 대의원회를 진행하였다. 성원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예산 승인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이를 끝으로 제28차 정기 대의원회를 마무리하였다.
3월 12일


제19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격변의 국제질서와 한반도 프로세스
2026년 3월 5일(목) 오후 3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9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하나?”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래경 박사를 초청하여 ‘격변의 국제질서와 한반도 프로세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최근 세계는 강대국 경쟁의 심화와 국제질서의 재편 등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각 국가는 새로운 생존 전략과 외교·안보 전략을 재정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대한민국의 전략적 선택을 고민하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3월 5일


2026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 성황리 개최
2026년 3월 4일(수)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통일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을 주제로 여야 국회의원과 전문가,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긴밀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습니다. 포럼은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북한이 당대회를 통해 드러낸 정책 방향과 권력 구조 변화,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토대로 남북관계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최근 행보가 남북 대화 재개와 긴장 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주요 정치·안보 전문가들과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한 내부 변화와 남북관계의 복합적 이슈를 객관적으로 재점검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화와 정책 연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야 한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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