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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게시물 블로그


2026 민화협 통일정책포럼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 성황리 개최
3월 4일(수)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통일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을 주제로 여야 국회의원과 전문가,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긴밀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습니다. 포럼은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북한이 당대회를 통해 드러낸 정책 방향과 권력 구조 변화,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토대로 남북관계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최근 행보가 남북 대화 재개와 긴장 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주요 정치·안보 전문가들과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한 내부 변화와 남북관계의 복합적 이슈를 객관적으로 재점검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화와 정책 연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야 한다는 데 뜻
2일 전


제18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전망
2026년 2월 24(화) 오후 3시, 최재영 목사를 초청하여 『트럼프시대의 –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전망』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연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의 현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국내외 정세와 연계하여 심도 있게 분석하는 자리였습니다. 최재영 목사의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제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2월 24일


통일부 57주년 기념 영상 촬영
2026년 2월 10일(화) 통일부는 창립 57주년을 맞이하여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기념 축하 영상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운회관 민족광장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 의지를 상징하는 장소로서, 다양한 세대와 시민들이 한데 모여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에 뜻깊은 공간입니다. 이번 영상 촬영에서도 통일부 직원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협력을 향한 굳은 의지를 표현하였습니다.
2월 10일


2026 한국민예총 후원의 밤, 성황리에 마무리
2026년 2월 4일(수) 오후 6시부터 한국민예총 후원의 밤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는 한국민예총의 활동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2월 4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김종수 회장 민화협 사무처 방문
2026년 1월 30일(금) 오전 11시, 김종수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제9대 회장이 민화협 사무처를 내방하였습니다.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사전 준비 사항과 (가칭) 남북교류협력재단 설립에 관한 자문을 실시하였고, 아울러 민화협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간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1월 30일


제2차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한 강익현 원장님 무료진료 봉사
2026년 1월 29일(목) 오후 2시부터 제2차 진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에도 역시 이전에 작성한 차트를 바탕으로 환자들의 경과를 세심히 확인하며 맞춤형 진료를 실시했으며, 필요에 따라 추가 처방과 침 치료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 관리와 돌봄을 이어갔습니다.
1월 29일


2026 통일정책포럼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정책 방향' 논의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주최로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정책 방향은?」을 주제로 통일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새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정세와 통일·외교정책의 기본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주변환경 속에서 한국 정부의 통일·외교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한미·북미 관계, 북중·한중 관계 등 외교적 여건과 함께 북한의 전략 변화에 대한 심층분석이 이루어졌으며, 평화공존·대화복원·협력 확대가 향후 정책 추진의 핵심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1월 22일


남북 단절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3시,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남북 단절의 시대, 돌파구는 없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렸습니다. 강연자는 임상우 전 서강대학교 부총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한반도와 한국 사회의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와 갈등,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강연자는 남북 관계가 오랜 기간 단절되고 긴장이 지속되어 온 현실을 진단하며, 단순한 이념이나 감정적 접근을 넘어 구체적인 해법과 국가 비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강연 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한반도 평화와 국가 발전을 위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강연은 단지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1월 20일


접경지역 적대행위 중단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평화 선언
2026년 1월 20일(화) 오전11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평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참혹함이 계속되는 가운데 6·25전쟁의 교훈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정부가 접경지역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멈추며 남북 관계 개선과 항구적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평화는 곧 경제이고 발전이며, 우리 공동의 미래입니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해소하고 주권과 평화를 지키는 길에 정부와 시민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때입니다.
1월 20일


국민주권시대 남북평화촉진 제1차 기자회견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2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공익감시민권회의를 비롯한 15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주관하고, 개헌개혁행동 등 14개 연대 단체가 함께 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최근 남북 간 갈등이 심화되고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무인기 사건’이 발생해 한반도 평화와 긴장 완화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에 시민사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광화문광장에서 제1차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시민사회가 한반도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사회는 지속적으로 남북 평화촉진과 관련한 정책 제안과 공동행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1월 16일


제47차 K-사상 세계화운동 포럼
2025년 1월 2일(금)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K문화르네상스포럼이 주최한 “K-사상 세계화운동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과 AI 통합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행사에는 각계 전문가 및 참석자들이 모여 K-사상의 세계적 확산 방안과 미래 지향적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특히 전통적 사상과 첨단 기술(AI)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K-사상의 국제적 위상 강화는 물론, 미래 세대와 세계 시민을 아우르는 포괄적 사상문화의 확산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월 2일


제1차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한 강익현 원장님 무료진료 봉사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2시30분 부터 전라북도 익산에서 활동 중인 강익현 한의원 원장님께서 독립유공자 유족회를 위해 지속적인 무료 진료 봉사에 함께해 주기로 뜻을 모으셨습니다. 첫째 날 행사에서는 진료를 받는 분들마다 개인 차트를 작성하고 지속적인 추적 진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원장님께서는 진맥을 통해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필요한 처방을 제공했으며, 침술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현장에서 직접 시술을 진행하셨습니다. 이 날 봉사는 오후 6시가 넘을 때까지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21일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2025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2025년 12월 18일(목) 오후 3시 30분, 대한민국 근대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헐버트박사 일대기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서울 YMCA 2층 우남 이원철홀에서 거행했습니다. 행사에는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원을 비롯해 각계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특히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김삼열께서 축사와 시상을 직접 맡아주셨습니다. 김삼열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독립운동사와 그 정신을 후대에 더욱 깊이 전하고 기리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19일


민화협 창립 27주년 기념 후원의 날
2025년 12월 11일(목) 오후 5시, 민화협 창립 27주년 기념 후원의 날 민족화해상 시상식이 열렸으며,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부 후원의 날 행사에서는 김삼열 대표상임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민화협이 추구해 온 평화, 화해, 통일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강조하며 남북 관계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는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대신 전달했습니다. 또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영상 축사로 참여하였고, 김재연 진보당 대표가 직접 축사를 전했습니다. 원로 대표로는 이부영 전 의원이 축사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모든 축사는 남북 간 평화와 통일을 향한 의지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대학생들이 함께한 광복 80주년 기념 마라톤!
2025년 11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유공자유족회와 대학생들이 함께 마라톤을 진행했습니다. 느려도 괜찮고, 잘 뛰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며, 참가자들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들의 희생을 되새겼습니다. “역사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광복 80주년 기념 마라톤에 함께해 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5년 11월 24일


2025년 11월 사적지 탐방
2025년 11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독립유공자유족회는 중국 광동성 일대에서 해외 사적지 탐방을 진행하였다. 이번 일정은 중국에 남아 있는 임시정부 및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직접 둘러보며,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 간의 연대를 다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첫째 날인 11월 11일에는 광저우 백운공항에 도착한 후 곧바로 불산시로 이동하여 임시정부 유적지를 견학하였다. 참가자들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조국 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활동상을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황푸군관학교를 방문하여 조선 청년들이 군사 교육을 받으며 무장 독립운동의 기반을 닦았던 역사를 되새겼다. 이어 동정열사묘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혁명열사들에게 참배한 뒤, 광저우 임시정부 관련 유적지를 둘러보며 임시정부의 이동과 활동 과정을 살펴보았다. 셋째 날인 11월 13일에는 남풍고조를 견학하고, 첸구진 문화마을에서 관광
2025년 11월 19일


'한민족 효사랑 글짓기' 시상식 효(孝)의 마음으로 성황리 마무리
2025년 10월 18일(토) 오후 2시, ‘제17회 한민족 효사랑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수운회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행사는 효세계화운동본부가 우리 민족의 전통사상인 효(孝)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가족 간의 사랑과 존경을 글로써 표현한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 모두가 ‘효(孝)의 마음’을 다시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21일


한국의 경제 · 안보 거덜내는 트럼프 규탄!
2025년 10월 17일(금)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규탄 시위에 독립유공자유족회 김삼열 회장님도 참여하여,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된 한국 정부의 입장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였다 한국정부가 10월 25일 한미 정상회담 전에 한미간 관세 안보 협상 타결이 목표라고 밝힌 가운데,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이 15일 한미 무역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며 10일 이내로 타결이 예상될 것이라고 밝혔고, 미국은 한국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에 대해 백지수표를 요구했다.
2025년 10월 17일


2025년 5월 사적지 탐방
2025년 5월 7일(수) 독립유공자유족회는 강원도 양양 일대의 역사·문화 사적지를 탐방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이번 탐방에서는 3·1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서려 있는 동창기미만세공원을 비롯해 푸른 동해를 굽어보는 하조대,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쉬어가라는 의미를 지닌 해변 암자 휴휴암 등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기미년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순국한 선열들을 기리고자 조성된 기미만세공원에서는 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열사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며, 오늘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탁 트인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하조대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굳건한 의지를 파도와 절벽에 비추어 생각해 보며,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의 정을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찾은 휴휴암에서는 동해를 바라보며 묵념과 기도를 올리고, 조용한 암자 분위기 속에서 각자 삶을 돌아보며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의
2025년 5월 7일


2025년 4월 사적지 탐방
2025년 4월 16일(수) 독립유공자유족회는 충청남도 홍성군 일대에서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진행하였다. 이번 탐방에서는 윤봉길의사기념관,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지,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차례로 방문하며,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각 사적지에서 해설을 들으며 윤봉길 의사의 희생정신, 만해 한용운 선생의 사상과 문학, 김좌진 장군의 무장독립운동을 되돌아보았다. 이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선열들의 피와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독립유공자유족회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적지 탐방과 교육 활동을 지속하여, 독립운동 정신을 다음 세대에 계승하고 우리 민족의 바람직한 미래를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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