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전체 게시물 블로그


K민주주의 심포지엄 「시대전환, 새로운 미래」 개최
2026년 7월 23일(목) 오후 2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시대전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K민주주의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남북평화회의·국민주권회의·전국민주화운동 유가족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독립유공자유족회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래경 사단법인 다른백년 명예이사장이 초청강사로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 대의제 민주주의와 엘리트 정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민주주의의 방향이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시민의 직접 참여와 숙의를 바탕으로 한 시민의회와 국민주권 확대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참석자들은 시민이 민주주의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K민주주의의 발전과 국민통합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2일 전


동북아 평화체제 국제연대(준) 집담회 개최
2026년 7월 21일(화) 오후 2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동북아 평화체제 국제연대(준) 집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남북관계의 단절과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선언, 미·일 중심의 한미일 밀착과 북·중·러 간 대립 등 동북아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학계·종교계·시민사회가 함께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와 한반도의 전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각국 시민사회가 연대하여 정부 간 대립을 넘어서는 다자안보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전 세계 시민운동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한 국제적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이번 집담회는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국제적 시민연대의 출발점을 마련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실천적 논의를 이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4일 전


제22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7월 포럼 개최
2026년 7월 16일(목) 오후4시, 독립언론 《민들레》 등을 통해 미국의 정치·경제적 쇠퇴 과정을 깊이 있게 추적해 온 저술가이자 전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인 김평호 교수를 초청해 「미국의 민주당은 왜 실패했는가?」를 주제로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7월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미국 민주당의 정치적 실패와 그 원인을 살펴보고,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민주주의의 방향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7월 16일


제4차 국민주권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운영위원회 개최
2026년 7월 10일(금) 오후 2시, 제4차 국민주권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운영위원회가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전차회의 및 공동대표단회의 보고, 재정보고, 정세보고, 지역·부문 보고와 홍보위원장 사임 및 인준 안건을 심의했으며, 이어 6·3 지방선거 평가와 향후 정세 전망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향후 정치·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국회의의 독자적 역할을 강화하고, 진보·개혁 세력의 연대와 조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7월 13일


조정식 국회의장–민화협 의장단 간담회 성료
2026년 7월 8일(수) 오전 11시 30분, 국회 본청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조정식 국회의장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환담에 이어 국회 본청 제2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회와 시민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시민사회단체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남북관계의 부침 속에서도 민화협을 비롯한 시민사회가 흔들림 없이 노력해 온 덕분에 2000년 6·15 공동선언과 2018년 9월 평양공동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평화와 조국통일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가치이자 국민의 소망"이라며, "국회도 화해와 협력의 기조 속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삼열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평화 없이 경제발전과 사회통합은 불가능하며, 통일을 간과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있을 수
7월 8일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대표자회의 개최
2026년 7월 2일(목) 오후 3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대표자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국의 패권 정책과 내정간섭을 규탄하고, 한반도 전쟁기지화 및 군사동맹 강화 저지, 실질적인 자주국방과 평화체제 전환을 위한 범국민적 평화행동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첫 번째 안건에서는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내정간섭 중단 등을 핵심 요구안으로 채택했으며, 대회 일정과 예산, 분담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공식 추진기구를 발족하고, 각계 단체와 개인이 참여하는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추진기획단과 정책·조직·재정·언론·대외협력·행사기획 등 6개 실무팀의 구성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한 협력과 연대를 다짐했습니다.
7월 2일


'반민특위 강제해체, 내란의 뿌리 이승만 친위쿠데타' 국민토론회 개최
2026년 6월 30일(화)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반민특위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국회의원 이학영을 비롯해 시민모임 독립정의기억연대, 흥사단,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한국YMCA전국연맹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 '반민특위 강제해체, 내란의 뿌리 이승만 친위쿠데타' 국민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인 1949년 발생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강제해체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이를 둘러싼 진상규명과 역사적 평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반민특위 강제해체를 당시 '6월 공세'의 핵심 사건으로 보고, 국회프락치 사건과 김구 선생 암살 사건 등을 함께 살펴보며 대한민국 현대사의 출발점에서 발생한 헌정질서 훼손 문제를 다양한 역사적·법률적 관점에서 토론했습니다. 이날 기조강연과 주제발표에서는 반민특위의 성립과 해체 과정, 1949년 반공체제의 형성과 권위주의 국가체제의 출발, 그리
6월 30일


한강YMCA 창립대회 및 후원모금행사 개최
2026년 6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한강YMCA 창립대회 및 후원모금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한강YMCA는 청년세대를 시민운동의 핵심 주체로 세우고, 서울을 중심으로 평화와 기후변화 대응, 생태적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과 해외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공동체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사랑과 정의, 평화의 실현을 기치로 출범하였습니다. 이날 창립대회에서는 한강YMCA의 비전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이 소개되었으며, 창립을 기념하는 후원모금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모금된 후원금은 시민사회 공익활동과 국제연대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축사를 맡은 김삼열 회장은 "한강YMCA가 청년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민운동의 중심이 되어 정의와 평화,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한강YMCA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6월 26일


「남북 2국가·2국호 현실과 상생평화」 시민사회 토론회 개최
2026년 6월 24일(수) 오후 4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민청학련동지회 주관으로 「남북 2국가·2국호 현실과 상생평화」를 주제로 시민사회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변화하는 남북관계의 현실을 진단하고, 남북 간 적대관계를 종식하며 상호 체제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남북이 사실상 별개의 국가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토대로 평화공존과 상호 호혜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남북관계의 방향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대결과 갈등을 넘어 상생과 협력의 관점에서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남북 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며, 시민사회가 평화공존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또한 변화하는 국제정세
6월 24일


제152차 평화전략포럼 개최, 시진핑 방북 이후 한반도 정세 논의
2026년 6월 22일(월) 오후 6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사)평화통일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사)독립유공자유족회가 후원한 제152차 평화전략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시진핑 방북 후 한반도 정세」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홍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아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했다. 좌장은 윤조덕 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가 맡았으며, 시민단체와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각적인 관점에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발제에서 홍민 연구위원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이 갖는 외교적 의미와 함께 북·중 관계의 심화가 한반도 비핵화 협상 및 남북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또한 미·중 전략 경쟁 구도 속에서 북한과 중국이 전개하고 있는 협력 전략과 향후 전개 방향을 짚었다. 아울러 주변 강대국들의 외교적 움직임 속에서 한국이 외교적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적 대응 방향을 제시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구
6월 22일


제21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 – 미국 사회 실상과 극우 세력의 등장
2026년 6월 17일(수) 오후 4시,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하나?」 제21차 강연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강연회는 인문연구가 이병권 선생을 초청하여 「미국 사회 실상과 극우 세력의 등장」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미국 사회의 변화와 정치·사회적 갈등의 원인, 극우 세력의 부상 배경, 그리고 이러한 국제 정세가 대한민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깊이 있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민주주의의 가치, 사회 통합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화협 국민주권 전국회의가 주관하고, (사)한국민족사회단체협의회와 (사)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가 후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모색하는 다양한 강연과 토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6월 17일


독립유공자 유족 주거환경 개선 세미나 개최
2026년 6월 16일(월)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독립유공자 유족의 주거환경,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독립유공자 유족 주거환경 개선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이용선·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실과 독립유공자유지계유족회, 한국시니어라이프코칭협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김준혁 의원과 염태영 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습니다.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회장은 발제를 통해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여전히 빈곤과 주거 불안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짚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보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이현철 성남도시개발공사 주택사업처장은 공공임대 제도 연계 방안을, 조승연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실태조사의 필요성과 방향을, 정주영 한국시니어라이프코칭협회 회장은 제도적 공백과 현황 진단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윤효진 이사장을 좌장으로 한 패널토론
6월 15일


제22회 독립유공자후손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2시 30분, 흥사단빌딩 강당에서 제22회 독립유공자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2005년 시작되어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나종목 상임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전승 흥사단 이사장의 격려사와 김삼열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겸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김삼열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장학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선열들의 뜻을 실천하는 삶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새롭게 선발된 고등학생 9명을 포함해 40여 명이 넘는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되었습니다.
6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 개정 분석 및 전망 강연회 개최
2026년 6월 12일 오후 1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와 독립유공자유족회 공동 주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 개정 분석 및 전망 강연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 김일한 연구위원이 맡아 ‘김정은 시대 헌법 변화: 헌법개정의 정치경제학’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에서는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에서 단행된 헌법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정치·군사·국가기구 및 경제 분야의 변화가 분석되었습니다. 특히 헌법 조문 변화 속 국가 운영 체계와 기술관료(테크노크라트) 인사의 확대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 사회와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12일


2026 세계예술인 한반도 평화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2026년 6월 9일(화) 오후3시, 전쟁과 학살을 멈추고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2026 세계예술인 한반도 평화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예술인과 평화 활동가들이 함께 뜻을 모아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연대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전통 예술 공연인 바라춤과 쟁강춤으로 문을 열며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준혁 민주당 국회의원은 “한반도 평화와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적 연대를 위해 재정적 지원과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삼열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은 연대사를 통해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평화야말로 인간의 존엄한 삶을 지키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조건”이라며, “한반도 평화 실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
6월 9일


제5차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한 강익현 원장님 무료진료 봉사
2026년 5월 28일(목) 오후2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제5차 무료 진료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유족분들께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따뜻한 나눔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의료 접근이 쉽지 않은 유족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정성 어린 진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진료는 강익현 원장님께서 직접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원장님께서는 참석하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상담과 정성 어린 진료를 진행하였고, 유족분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제5차 무료 진료 봉사 역시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독립유공자 후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참석하신 유족분들께 작은 위안과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5월 28일


제130차 남북경협 전략포럼, 북한 영토조항 개정과 평화공존 방향 모색
2026년 5월 27일(수) 오후 6시, 사단법인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족회가 후원한 제130차 남북경협 전략포럼이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북한의 영토조항 개정과 한반도 평화공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연사로 나선 윤영상 교수는 북한의 영토조항 개정이 남북관계를 ‘두 국가’ 체제로 재정의하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어 윤 교수는 한국 정부가 이를 단편적으로 해석하기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검토하며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북이 오랜 기간 별도의 통치권을 행사해 온 현실을 고려할 때, 북한의 영토조항 개정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장애물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견해도 제시했다.
5월 27일


제151차 평화통일전략포럼 개최
2026년 5월 22일(금) 오후6시, 사단법인 평화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가 후원한 제151차 평화통일전략포럼이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포럼은 이장희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이해학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현 시점에서의 독립운동은 곧 통일운동”이라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통일운동의 저변 확대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 김경민 전국YMCA연맹 사무총장의 발제가 진행되었다. 발제 이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번 포럼은 평화통일과 국가 주권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5월 22일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 ‘남북관계 변화를 위한 새로운 모색’ 개최
2026년 5월 12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 ‘남북관계 변화를 위한 새로운 모색’을 개최하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한 현실적 해법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위인백 상임대표와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한반도의 자주적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해법 모색의 필요성을 전하는 축사를 했다. 1부 사전행사 이후 진행된 2부 심포지엄에서는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적 제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5월 12일


제4차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한 강익현 원장님 무료진료 봉사
2026년 4월 30일(금),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제4차 무료 진료 봉사가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의료 혜택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유족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진료는 강익현 원장님께서 직접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건강 상태를 살피며 정성 어린 진료와 상담을 진행하였고, 유족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심을 다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단순한 진료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배려가 함께한 자리로, 참석하신 분들께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4월 30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