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회 이야기
독립유공자유족회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은

일제의 침략이 시작되던 1895년 을미사변을 기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을 시작으로 전국각지에서 봉기된 의병항쟁 이후 중국 동삼성과 노령에서의

대한독립군의 투쟁에 이어 중국대륙의 무력항쟁과 국내의 항일투쟁으로 1945년 8월15일

조국광복을 맞을 때까지 반세기에 걸쳐 처절하게 전개되어 왔습니다.

독립유공자유족회는

이 시기 독립운동을 전개하여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건국표창, 대통령표창을 수여 받은

독립유공자 직계 후손들이 1964년 5월에 조직한 국가 보훈처 사단법인으로

재정 경제부에서 지정한 공익성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단체입니다.

해방 후 조국을 구하고자

독립투쟁을 전개하신 선친의 죄 아닌 죄 때문에 갖은 탄압과 고초, 그리고 가난을 겪은

유족들의 삶을 대변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해방 후 오늘 날까지

홀대와 가난에 시달리는 유족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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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무한경쟁의 시대에 세계 각국은 자국의 이익과 번영을 위하여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천년 역사와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은 위대합니다. 일제의 침략에 맞서온 국민이 태극기를 흔들며 3.1독립만세를 외쳤고, 독재 정권하에는 4.19 학생혁명으로 역사의 물고를 바꾸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 경기에서 붉은 악마의 함성 역시 오천년 역사의 저력이 아니면 결코 이루어낼 수 없는 세기적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등 모든 분야에서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이념의 갈등, 집단과 개인의 이기주의, 부정부패 등 심각한 사회 문제들이 범람하고 있는 위급한 시점입니다. 이대로는 민족의 밝은 미래를 기대 할 수 없습니다.

이에 독립유공자 유족회는 독립선열들이 목숨 바쳐 지켜온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애국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 사회의 각계각층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행동하는 애국시민 단체의 총본부의 역할을 충실하게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독립유공자 유족회 회장
김 삼 열
독립유공자 유족회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선열의 유훈을 계승하고

올곧은 시민단체로써 혼신을 다 하여 민족사회에 기여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독립유공자 유족회는 선열의 유훈을 계승하여 민족사회에 기여하고자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  독립운동선열 유훈 계승사업

2  민족정기회복 사업

3  통일운동 및 민족화합운동 사업

4  국민의식개혁 사업
5  장학사업

6  사회부조리 및 부정부패 척결사업

7  부정부패 추방사업
또한 사단법인 독립유공자 유족회는 아래의 주요행사를 기본으로 하여 애국민족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월 셋째 화요일 월례 민족희망포럼
고정 주제: 현 시점에서 민족 발전의 걸림돌은 무엇이며 해법은 무엇인가?
3월               3·1절 기념 행사 
4월               춘계 사적지 탐방
5월               가정의 달 행사(세계화운동)
6월               보훈의 달 행사
5~6월          정기 학술세미나 및 민족정기 선양을 위한 이벤트
8월  15일      광복절 기념행사
8월  29일     국치일 국민각성 촉구 및 독립운동선열 합동추모 대전
10월  3일      개천절 민족화합을 위한 남북공동 행사
10월              추계 사적지 탐방
11월  초          고정 주제 한국 NGO 운동의 과제와 방향은 무엇인가?

                             (바른 NGO 운동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12월~다음 해 민족운동의 방향과 과제는 무엇인가? (단체 지도자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