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 차리석 선생 서거 81주기 추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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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수) 오전 11시, 동암 차리석 선생 서거 81주기를 맞아 선생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차리석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26년간 임시정부를 지키며 독립운동에 헌신하셨습니다.
임시정부 국무위원과 비서장 등을 역임하며 조국의 독립과 임시정부의 유지·발전을 위해 평생을 바치셨습니다.
1945년 광복을 맞이했지만 끝내 고국 땅을 밟지 못한 채 중국에서 서거하셨습니다.
선생께서 보여주신 굳은 지조와 희생정신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소중한 정신적 유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은 선생께서 지키고자 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독립정신을 기억하고 올바르게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동암 차리석 선생의 고귀한 헌신과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삼가 선생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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