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6개 대학 80여 명 한자리에…‘2026 대학생RUN’ 본격 출발」
3일 전
1분 분량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3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전국 26개 대학 80여 명의 학생 대표가 참여한 ‘2026 대학생RUN 기획단 및 서포터즈 전체 모임’이 열렸습니다.
‘역사를 잇다, 내일을 달리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대학생RUN은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이어가기 위한 공익 러닝 행사입니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단과 서포터즈로 참여해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본 대회는 2026년 10월 11일(일) 오전 8시 30분 구일역 인근 안양천 축구장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은 오전 7시부터 집결합니다.
러닝 코스는 5km와 10km 두 종목으로 운영되며, 대학생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와 대학문화유니온이 공동 주최하고, 대학생 기획단과 서포터즈가 직접 행사 운영에 참여합니다.
이번 대학생RUN이 독립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세대와 시민이 함께 그 뜻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댓글